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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장려] 그 곳, 부산을 담다.

출품자 : 김효균, 양소연, 임진우   |   등록일 : 2019-12-02   |   조회수 : 93

나는 부산이라는 단에만 들으면

이상한 설렘이 나에게 찾아온다.

설렘은 아마 어떤 형태로도 표현할 길이 없다.

부산엔 참 많은 명소들이 있다.

그 명소들을

귀로

코로

눈으로

입으로

손으로

다섯가지의 감각으로 느끼며,

그 따듯한 도시 부산을 가슴 깊은 곳에 담고 가는 여주인공으로 하여금

관객들 역시 여주인공과 함께 부산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게

부산을 이야기 해주고 싶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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